편집 : 2019.11.19 화 09:30
> 뉴스 > 홍보마당 > CUFS TODAY
     
소통과 화합의 장, 지역주민과 함께 한 사이버한국외대 2019 가을음악회 성황리 열려
2019년 10월 11일 (금)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 사이버한국외대와 동대문구가 함께하는 2019 가을음악회 개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중렬)의 특별한 가을축제(쿠페스타·CUFESTA)가 지난 10월 5일(토)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열렸다.

사이버한국외대와 동대문구가 공동 주최한 이번 축제는 낭만적인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2019 가을음악회’로 진행됐다. 특히 우리 대학 학생 및 동문, 학생 가족과 친구, 교수, 직원 등 전 구성원은 물론 동대문구 주민도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자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자리로 꾸며졌다.

공연 시작에 앞서 우리 대학 학생들은 동기 및 선후배 간, 사제 간 교류와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교내 교직원식당에 마련된 축제 만찬도 즐겼다.

   

‘대학과 지역사회의 만남’으로 특색있게 준비된 이번 가을음악회에는 천 여명이 넘는 대학 구성원 및 동대문구 주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YTN 정병진 앵커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가수 문희원과 오아라의 재능기부 무대로 막이 올랐다.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김중렬 사이버한국외대 총장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의 개막선언 및 축사가 있었다. 김중렬 총장은 “사이버한국외대와 동대문구가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열려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이버한국외대의 구성원과 동대문구 주민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즐기는 하나가 되는 축제, ‘2019 가을음악회’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 마술사 최현우가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인터랙티브 매직쇼’로 포문을 열었고, 뒤이어 미스트롯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가수 장서영의 공연이 펼쳐졌다. 그리고 깊은 울림과 호소력 짙은 보컬이 돋보이는 가수 박기영의 환상적인 무대가 이어졌다. 마지막은 ‘한국의 리키 마틴’으로 불리는 가수 홍경민이 열정적인 노래와 멋진 춤으로 화려한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이로써 매년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어울림 한마당으로 마련되는 사이버한국외대의 가을 학생 축제는 내년을 기약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사이버한국외대의 가을축제는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 알찬 이벤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이며 음악회에 자리한 모든 이들에게 깊어가는 가을밤 캠퍼스의 낭만과 추억을 선사했다.

미네르바의 다른기사 보기  
ⓒ 미네르바(http://www.cufsminerv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로 107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02450) | Tel) 02-2173-2580 Fax) 02-966-6183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기석
Copyright 2004 Cyber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nerva@cuf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