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9.10 화 08:50
> 뉴스 > 홍보마당 > CUFS TODAY
     
사이버한국외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베트남 하노이서 하계 해외문화탐방 실시
2019년 07월 11일 (목)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 사이버한국외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2019학년도 하계 베트남 해외문화탐방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는 학생들의 베트남어 구사능력 함양과 베트남 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의 기회로 지난 6월 28일(금)부터 7월 2일(화)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해외문화탐방을 진행했다.

해외문화탐방은 다양한 외국어와 지역 문화를 함께 습득하는 ‘외국어+문화’의 글로벌 특화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해외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하계 베트남 문화탐방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의 원어민 교수인 부 티 탄 흐엉(Vu Thi Thanh Huong) 교수가 인솔한 가운데, 베트남어와 각 지역의 역사와 전통, 문화를 체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베트남의 오랜 수도이자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하노이와 명승 문화유적지로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짱안 지역을 중심으로 탐방했다.

   

또한 현지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베트남 학생들과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고, 베트남 하노이 지역에 거주하는 ‘하노이동문회’ 재학생 및 졸업생과의 만남의 자리도 성사되어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해외문화탐방에 참가한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의 한 재학생은 “문화콘텐츠학을 전공한 흐엉 교수님께서 베트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하노이 지역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수업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보다 더 생생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며 “더불어 동문들과의 만남을 통해 베트남 진출에 대한 노하우를 듣고 현지에서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동문들을 보면서 학업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솔교수로 함께한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부 티 탄 흐엉 교수는 “그동안 익혀 온 베트남어를 현지에서 직접 활용해봄으로써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베트남의 생생한 생활모습과 그들의 문화를 직접 보고, 느낀 이번 문화탐방을 통해 앞으로 학업하는 데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미네르바(http://www.cufsminerv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로 107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02450) | Tel) 02-2173-2580 Fax) 02-966-6183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기석
Copyright 2004 Cyber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nerva@cuf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