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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 ‘제1회 CUFS중국어예술제' 열려
2018년 12월 18일 (화)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 ‘제1회 CUFS중국어예술제’ 개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학부는 12월 15일(토) 사이버관에서 ‘제1회 CUFS중국어예술제’를 개최했다.

‘CUFS중국어예술제’는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가 개최한 문화행사로, 중국어 원어 연극 부문과 시낭송 등 자유 말하기 부문으로 나눠 경연대회를 열었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이선희 중국어학부장 외 여러 교수와 재학생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한 데 의미가 있다. 학생들에게 매주 토요일마다 기초, 중·고급 중국어 회화 등 오프라인 특강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는 중국어학부는 이번 18-2학기에 장린자(张玲嘉), 자오원카이(曹文凯) 원어민 교수가 ‘중국어 원어 연극’을 주제로 한 특강을 마련해 학생들의 중국어 활용과 연기를 직접 지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연극 및 자유 말하기 부문에 단체 및 개인 총 9팀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의 무대를 선보였다.

단체 연극 부문에는 병든 아버지를 대신해 전장에 나간 ‘목란(뮬란)’의 이야기를 담은 ‘목란종군(木蘭從軍)’, 우리나라의 ‘견우직녀’와 비슷한 전설인 ‘우랑직녀(牛郞織女)’, 2명의 만담꾼이 나와 재치 있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상성(上聲)’, 오 헨리의 단편을 각색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다룬 무대로 5팀이 나와 경합을 벌였다.

개인 자유말하기 부문에서는 당나라시대 시인 ‘이백’의 시 ‘장진주(將進酒)’, 어떤 일이든 끝까지 성실하게 임해야 한다는 교훈을 담은 중국고전 ‘목공이야기’,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이야기를 중작한 ‘아버지와 붓글씨’, ‘서울의 사대문과 사소문’을 소개한 발표 등이 이어졌다.

   

최종 우수상은 연극 부문에서는 ‘우랑직녀’를, 자유 말하기 부문에서는 ‘아빠와 붓글씨’를 선보인 학생들에게 돌아갔다.

이날 심사위원장으로 참석한 사이버한국외대 원종민 기획행정처장은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배운 언어와 문화, 문학을 기반으로 중국어 실력을 발휘하고 자신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과 학습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학생 문화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는 중국어의 체계적인 습득과 의사소통능력 배양은 물론 중국 문학·문화 등 중국 전반을 폭넓게 배울 수 있는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기 중 내·외국인 교수와 함께하는 토요 오프라인 특강과 화상특강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춘 수업을 진행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중국, 대만, 홍콩 지역 어학연수 및 문화탐방 등 다양한 해외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중국어의료관광코디네이터나 중국어번역사 등 경쟁력 있는 자격증과정을 운영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오는 2019년 1월 14일(월)까지 2019-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부·학과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회계학과 ▲지방 행정·의회 학과 ▲마케팅·광고학과 ▲산업안전학과 등 총 10개 학부·학과이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홈페이지(go.cufs.ac.kr) 혹은 전화(02-2173-2580)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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