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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및 2017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학사 390명, 석사 25명 등 총 415명이 학위 받아... 새 출발에 축하와 응원 이어져
2017년 08월 26일 (토)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은 8월 26일(토) 사이버외대 사이버관 대강당에서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늦여름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출발을 앞둔 졸업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학사 390명, 석사 25명 등 총 415명이 학위를 받았다. 각기 다른 목적으로 학교에 입학했지만, 졸업생들은 ‘사이버한국외대’라는 큰 틀 안에서 함께 나눈 시간과 추억을 되새기고 서로 축하를 주고받았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사이버한국외대 김인철 총장은 “인생을 살면서 때로는 풀기 어려운 난제를 마주하고, 일생일대의 선택의 기로에도 설 수 있다”며 “사이버외대인은 그동안 학업을 통해 쌓아온 지혜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의식으로 슬기롭게 잘 헤쳐 나갈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축사에 이어 학위 및 상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졸업생들은 단상으로 올라가 소속 학부 교수와 뜨거운 악수를 하며 사제 간 정을 나눴다. 발 디딜 틈 없이 대강당을 채운 졸업생의 가족과 친구 등 지인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학위수여식이 끝난 후, 오후 2시 대강당에서 윤호숙 입학학생처장의 개식사를 시작으로 2017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교수와 학생이 처음으로 대면하는 자리인 만큼 학부별로 교수를 소개할 때마다 학생들의 얼굴에는 흥분과 설렘이 가득했다.

이어서 학생들의 원활한 학업수행 및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담당 부서별로 ▲학사(교무처) ▲콘텐츠(온라인교육지원처) ▲대학생활(입학학생처) 등에 대해 안내하고, 총학생회장이 직접 총학생회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학부 교수진과 선배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알아가는 학부별 오리엔테이션도 열렸다.

입학식에 참석한 한 신입생은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만큼 미래를 위한 투자의 일환으로 꾸준히 역량을 개발하고자 사이버한국외대에 입학하게 됐다”며 “융복합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능통한 멀티 인재로 성장하도록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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