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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융합 전공으로 실무 중심형 전문 인재 키운다
금융회계, 지방의회 등 분야별 전문지식과 실무기법을 접목한 특화된 교육과정 운영
2017년 08월 09일 (수)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단일화된 교육과정에서 탈피, 학생들이 식견을 넓히고 통합적 사고를 키워나가도록 융합 전공을 운영한다. 대표적인 융합 전공인 금융회계학부와 지방 행정·의회 학부는 사이버대학교에서 최초로 개설되었으며, 전문성과 실무경력이 풍부한 교수진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금융과 회계분야의 융합학부인 금융회계학부는 진입장벽이 낮아진 글로벌 금융시장을 겨냥해 금융회계 전문가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 요구를 적극 반영해 사이버대학교 최초로 금융교육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금융교육의 특성화를 꾀했다. CPA(공인회계사), CTA(세무사), TAT, 회계관리사 등 금융회계 관련 자격증 연계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그 예다. 또한 2017-2학기부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빅데이터 분석력을 강화한 ‘비즈니스 빅데이터 분석 트랙’을 운영한다.

전국 유일의 지방의회 전공 학위과정인 지방 행정·의회 학부는 현재 활동 중인 지방의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거나, 지방의회 진출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한 전문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올바른 지방자치를 위해 지역사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 각종 법률과 정책 등 식견을 향상시킴으로써 실무능력과 문제 해결능력을 동시에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글로벌 시대를 맞아 넓은 시야와 국제적 감각을 갖도록 해외 사례 중심의 교육도 진행한다. 졸업 후에는 ▲지방의회의원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기업 등 지역사회 공공기관 관리자 ▲NGO 및 사회단체 구성원 ▲국회의원 보좌관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지방 행정·의회 학부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실용성 높은 교과목과 다양한 전문가 특강을 통해 지방정치 패러다임의 변화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길렀다.”며 “탄탄한 이론과 실무를 기반으로 앞으로 더 체계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8월 14일(월)까지 2017-2학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부는 사회계열인 ▲금융회계학부 ▲지방 행정·의회 학부와 외국어계열인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www.cufs.ac.kr/adms) 혹은 전화(02-2173-258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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