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9.20 수 10:39
> 뉴스 > 홍보마당 > CUFS TODAY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 “2017 친구야 사외대랑 차이나타운 가자!”
중국 역사, 문화 강의와 이벤트 진행으로 학생들의 높은 호응 이끌어내
2017년 07월 10일 (월) 중국어학부 chinese@cufs.ac.kr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학부는 중국 대련 문화탐방에 이어 국내에서 중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행사인 ‘2017 친구야 사외대랑 차이나타운 가자!’를 7월 1일(토)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열었다.

국내에서 중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총 23명의 학생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모두 밝은 표정으로 집결장소에 모인 가운데, 청일조계경계지와 삼국지벽화거리 등 차이나타운의 주요 장소를 걸으며 청나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이버한국외대 이선희 학부장은 “1882년 임오군란 당시 청나라의 군인과 함께 온 군역상인들이 인천에 첫발을 내디뎠고, 그 이후 역사적인 사건에 따라 흥망성쇠를 거듭하다 21세기 본격적으로 차이나타운이 개발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라고 차이나타운의 형성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함께 차이나타운과 중국어를 보다 쉽게,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한 미션이 진행됐다. 청일조계지 경계계단에 자리 잡은 조각상과 삼국지 벽화 등의 주변 지형을 찍어 중국어학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ufschinese/)에 사진을 올리거나 이에 관한 문제를 푸는 이벤트로, 미션을 모두 수행한 학생들에게는 깜짝 선물로 포춘 쿠키가 전달됐다.

   

식사 후에는 한중문화관 야외광장에 모여 중국 전통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공연을 보면서 차이나타운 문화탐방을 마무리했다.

중국어학부 이선희 학부장은 “시간적, 물리적으로 해외 탐방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간접적으로나마 중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물색한 끝에 차이나타운을 선택하게 됐다.”라며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 구성원 모두가 함께 호흡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점에서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는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토대로 한·중 교류의 현장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중국어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7월 13일(목)까지 2017-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요강 및 절차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www.cufs.ac.kr/adms) 혹은 전화(02-2173-2580)로 확인 가능하다.

ⓒ 미네르바(http://www.cufsminerv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로그인후 기사의견을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전체기사의견(0)
미네르바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동 270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l) 02-2173-2580 Fax) 02-966-6183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기석
Copyright 2004 Cyber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nerva@cuf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