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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교육의 산실 ‘사이버한국외대’,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러닝으로 교육혁신 선도한다
탄탄한 콘텐츠 기반의 온라인 정규 수업 이외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 선보여
2017년 06월 28일 (수)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전국 21개의 사이버대학교가 전문 고등교육기관으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가운데,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세계 주요 언어권별 교육과정과 글로벌 교육 환경을 통해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자리매김했다.

풍부한 인적, 물적 자원을 갖춘 사이버한국외대는 내연과 외연을 동시에 확장시키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맞춤형 미래인재 양성에 나섰다. 국내외 학계에서 인정받은 최고의 교수진이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현장감 있는 교육을 펼치고 한국외대가 축적한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접목시켜 교육과정을 내실화했다.

또한, 시대적 변화와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외 유수대학, 주요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국내외 교육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일본과 베트남, 아일랜드, 멕시코 등 해외로의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사이버외대 영어학부는 2017-2학기부터 세계적으로 저명한 미국의 오하이오 대학교(Ohio University)와 Business English 수료증 과정과 TESOL/TEYL 수료증 과정 등의 공동 수료증 과정을 개설한다. 아울러, 국내 사이버대학교의 유일한 금융과 회계분야 융합학부인 금융회계학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빅데이터를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도록 비즈니스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온라인상에서 교육이 이뤄지는 사이버대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온·오프라인을 융합한 블렌디드 러닝을 통한 미래형 교육 환경도 구축했다. 정규수업 이외에도 매주 토요일 혹은 평일에 이뤄지는 학습자 중심의 수준별 회화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주축인 춘계학생행사 및 학교 축제, 동아리모임을 비롯하여, 콜로퀴엄, 무료특강과 같은 학술행사 등 다채로운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일본어학부에서는 일본 도카이대학의 한국어 부전공 학생과 사이버외대 일본어학부생 간 1대1 맞춤형 매칭을 통한 한일 문화교류 프로그램인 JK-TOUCU를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재학생 대상에서 외국어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의 외국어를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1:1 전화 외국어 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이버한국외대 윤호숙 입학학생처장은 “즐거운 경험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르고 새로운 꿈을 향한 비전을 제시한다.”라며 “학생들이 좋은 경험을 통해 ‘사이버외대人’이라는 소속감과 유대감을 갖고,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7월 13일(목)까지 2017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부는 외국어계열인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와 사회계열인 ▲금융회계학부 ▲지방 행정·의회 학부 등 총 8개 학부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www.cufs.ac.kr/adms) 혹은 전화(02-2173-2580)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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