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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사' 제 2탄 - 토요일 토요일은 사이버외대다
<우리는 이런 번역가를 원한다> 번역가 특강 및 1:1 맞춤형 입시설명회 성황리에 열려
2015년 02월 11일 (수) 기획협력처 정윤서 ericajung113@cufs.ac.kr

  1월 24일(토), 진행된 토토가 제 1탄에 이어 지난 7일(토),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사이버관 소강당에서 두번째 시간이 이어졌다. 오후 1시, (주)시공사 문학팀 정은미 팀장의 번역가 특강 제 2탄을 시작으로 1:1 맞춤형 입시설명회까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사이버대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대학인 사이버한국외대는 상당수의 재학생·졸업생, 그리고 예비지원자들이 번역가라는 진로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파악하고, <나는 이렇게 문학번역가가 되었다>를 시작으로 국내 최고의 번역 관계자들의 릴레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번역가 특강 제 2탄에서는 <우리는 이런 번역가를 원한다>라는 주제로 15년 경력의 현장 스텝이 말하는 번역가의 요건에 대해 담았다. 이번 특강의 강연자인 정은미 팀장은 구체적으로 어떤 번역가가 되고 싶은 것인지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참석자들을 유도했다. 또, 미국의 ‘모비딕’ 작품 번역 실례 등을 쉽게 풀어갔다.

   
 
  한편,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사이버한국외대 신·편입생 2차 모집에 관한 입시설명회가 열렸다.  다과와 함께하는 학교소개의 시간, 사이버한국외대의 자랑 Full-HD 첨단 스튜디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1 맞춤형 진학상담도 이뤄졌다. 예비 지원자들은 개인의 관심분야에 따라 해당 학부의 전임교수와 해당 분야  및 진학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입시설명회 및 특강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학교 기념품이 제공되었고, 경품 추첨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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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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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211.XXX.XXX.167)
2015-06-18 22:27:14
유익한 시간
번역가 분들은 고객대면하지 않는 분들이여서 직접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윤경희
(120.XXX.XXX.50)
2015-02-28 10:37:01
힘을 얻었어요
아쉽군요 국내에 있으면 토요일 특강을 놓치고 싶지 않는데...그러나 학교의 진취적인 뒷바라지를 보면서 힘을 얻습니다
전체기사의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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