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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 본 사람이 더 잘 아는 The Best Cy외대!
2015년 01월 19일 (월) 기획협력처 정윤서 ericajung113@cufs.ac.kr

#1 다녀본 사람은 안다!

   
지난
8,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신·편입생 1차 모집을 마쳤다. 이번 2015-1학기 신·편입생 1차 모집 마감 결과, 지원자의 4.5% 이상이 방송통신대 및 타 사이버대 출신(휴학, 중퇴, 졸업 포함)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지원자 중 10명은 이전 학교에서도 외국어 관련 전공자였으며 모두 사이버한국외대의 외국어계열 학부로 지원했다. , 대부분은 이전 학교의 외국어 전공과 동일한 전공을 선택했다. 질 높은 외국어 전문 과정을 찾아 적을 변경한 것으로 예측 가능하다.

대학 외국어 교육의 허브! 사이버한국외대는 세계 3위의 외국어교육기관인 한국외대의 60년 전통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온라인상에 재현하였으며, 스페인어학부의 경우 본교 전·현직 출강 교수진 19명이 포진되어 있다. 사이버대학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대학인 사이버한국외대에서는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아세안지역경영학부, 20151학기 신설) 등 다른 사이버대학에서는 배울 수 없는 세계의 다양한 언어를 교육한다.
 
#2 다녀본 사람은 안다!
 
   
 
2013학년도 사이버대학 중도탈락(포기) 비율이 18% 정도 된다는데 사이버한국외대는 오히려 학생들이 다시 찾아온다. 이번 2015-1학기 1차 모집에서만 보더라도 사이버한국외대 출신 지원자가 16명으로 상당하다. 14명의 기졸업자가 다른 외국어 전공을 선택하여 지원한 경우다. 다녀 본 사람이 더 잘 아는 사이버외대의 명품 교육 콘텐츠와 학생 감동서비스에 대한 학생 만족도로 풀이할 수 있다.
 
#3 다녀본 사람은 안다!
 
   
 
사이버한국외대의 우수한 품질의 콘텐츠가 고학력자와 명문대 출신에게 확신을 주었다. 이번 1차 모집에서는 전문대학 및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경우가 지원자의 59.4% 이상이며, ·박사의 경우도 7.4%를 넘는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스카이 대학 출신 25명도 눈에 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더 나은 품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콘텐츠 평가를 기반으로 380여개의 교과목 콘텐츠 중 120개에 대해 업그레이드 진행한다. 앞으로도 매학기 학생들의 강의평가를 토대로 하위 20%의 콘텐츠에 대해서는 폐지, 재촬영, 집필 교수 변경 등을 통해 콘텐츠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UHD(Ultra High Definition)까지 제작 가능한 사이버외대의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는 더 높은 수준의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쉴 새 없다. 스튜디오는 평일 운영시간을 22시까지 연장했으며, 주말에도 필요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의 교육 콘텐츠와 학생 감동서비스의 품질 향상은 늘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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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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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211.XXX.XXX.167)
2015-06-18 22:29:32
우수한 수업의 질!
대충 시간만 때우는 옛날식 수업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최신화된 자료와 뛰어난 교수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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