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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트위터에서도 사외대를 만나자, 사외대도 follow 해주세요!
2011년 03월 23일 (수) 윤미선 기자 piu-mosso@hanmail.net

2010년, 그리고 올해의 최대키워드 중 하나를 말한다면,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 라고 말할 수 있다. 특히, 트위터와 페이스북, 이른바 소셜 네트워크는 스마트폰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이에 발맞춰, 우리학교도 트위터를 개설하였다. 이에 관해 속속히 파헤쳐 보려고 한다.

사이버외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알 수 있는 정보를, 트위터를 통해서라면 정보를 찾아가지 않아도, 정보가 나에게 저절로 찾아온다. 이런 달콤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사외대 트위터를 follow 하자.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으로 트위터를 하고 있는 학우들이라면, 트위터 친구찾기에서 간단히 cufs를 검색하면 사외대 트위터가 나온다.

 

   
스마트폰 유저라면 바로 여기로!

 

이렇게 찾은 사외대 트위터를 follow하면 친구추가가 완료된다. 이제 cufs 트위터는 나의 트친(트위터친구)이다. 친구의 가장 좋은점이 무엇인가, 서로의 정보와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 것 아닌가, 학교와 친구가 되었으니 학교정보를 빠르고 신속하게 알 수 있다.

스마트폰이 없는 학우들이라면….? 걱정마시라, 트위터는 인터넷으로도 할 수 있다. 방법은 위와 동일하다,

   
'가입하기' 버튼 클릭!

 

트위터 가입 후 사외대트위터(http://twitter.com/#!/cufs)를 follow 하면 된다.

 

   
'Follow' 버튼 클릭!

 

사외대트위터는 follow 하고나서 단순히 학교정보만 얻을 수 있는게 아니다. 사외대트위터를 follow 한 학우들과도 친분을 맺을 수 있다. 화상강의에서, 오프라인 강의에서 같이 수업을 들었던 학우들과 인터넷상에서 재회할 수도 있다. 해외에 있는 학우들도 당연히 follow 가능하다.
이것이야말로 지금 바로 follow를 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이지 않은가.

우리학교가 트위터 말고도 페이스북, 그 외 스마트폰용 어플도 개설하여 보다 많은 학우들이 빠른 정보습득은 물론, 학우 간의 교류도 활발해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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