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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웹진 창간 총장님 격려사
2010년 07월 13일 (화)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사랑하는 사이버한국외대가족 여러분!

우리 대학 미네르바학보가 창간 5주년을 맞아 ‘미네르바웹진’으로 새롭게 단장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미네르바학보가 사이버한국외대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꾸준히 성장을 이룬 것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한 학생 기자들과 주간 교수님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미네르바학보는 2005년 9월 처음으로 창간되었습니다. 미네르바학보는 학교와 학생, 학생과 학생, 학생과 교수간의 대화의 통로로 그 역할을 다해왔다고 자부합니다. 학보가 사이버한국외대인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이게 하는 열린 광장의 역할을 다해온 것처럼 앞으로 미네르바웹진도 온라인상에서의 유연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미네르바는 정보전달을 넘어 사이버한국외대만의 독창적인 대학문화의 흐름을 생생히 알리는 창(窓)이 되고 있습니다. 사이버한국외대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 각 분야에서 출중한 교수님 등 소중한 자산이 많습니다. 이분들의 역량을 충분히 알리고 공유한다면 사이버한국외대만의 독특한 대학 문화 창조에 앞장서게 될 것입니다.

특히 우리 대학은 양방향 교육과 의사소통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는 8월 모바일캠퍼스를 열어 휴대전화와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홈페이지 및 웹진 서비스 접속, 대학 학습·학사시스템과 연계한 학습현황 조회, 학사관리 조회, 모바일 강의실을 통한 안내 및 강의학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생생한 소식으로 더 많은 재학생과 소통하고자 사이버한국외대 공식 트위터(http://twtkr.com/cufs) 계정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젠 미네르바웹진도 모바일 시대를 맞이하여 함께 호흡하는 사이버한국외대인들에게 작지만 여문 징검다리가 되어주기를 당부 드립니다. 사이버한국외대 가족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뜨겁게 전달하여 주십시오. 또 편견과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지 않으며 냉정한 시각을 유지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대학을 둘러싼 환경은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제 대학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해야 하는 냉정한 현실에 처해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미네르바 웹진이 학교발전과 학생들의 비전 제시에 동참한다면 사이버한국외대의 밝은 미래에 소중한 자양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미네르바웹진의 창간을 축하하며, 사이버한국외대 가족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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